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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_맛집 20

[강남구 / 도곡동]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운 "경복궁 도곡점"

어제 회사 회식으로 "경복궁 도곡점"을 다녀왔습니다. 사전에 검색을 안해보고 가서 단순히 한우집으로만 알고갔는데 알고보니 상견례도 여기서 많이하시고, 정갈한 코스요리가 메인이더라구요! 저희는 한우 설화 꽃등심 코스(88,000원) 5인 + 생갈비(43,000원) 2인분 + 양념갈비(38,000원) 2인분 + 식사 물냉면 이렇게 먹었답니다! . . 아! 경복궁 도곡점은 4인 이하는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 가능하고, 그 이상은 전화 예약을 받으시더라구요. 저희는 전화로 예약하고 샴폐인 2병을 가져가게 되서 병당 1만원씩 추가하고, 잔세팅 비용도 지불했던 거 같아요! 나오자 마자 3초만에 다먹었던 야채죽입니다. 제가 재료가 뭐냐고 해서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는데.. 하루만에 까먹어버렸네요.. 요즘에는 왜이렇게 ..

[용산구 /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찐 맛집! "H Garden 999"

저는 지난 주말에 스펀지밥 전시회(대원 뮤지엄)를 다녀왔었는데요-! 관람 후에 밖에 나가서 먹기는 그래서 용산 아이파크몰 안에서 돌아다니다 이탈리안 찐 맛집을 찾았습니다 ㅎㅎ 몇년 전만 해도 아이파크몰 자주 왔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왔더니 여기저기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ㅠㅠ코엑스보다 길 찾기 더 힘들었습니다.. 또륵 저처럼 헤메시는 분 없길 바라며 4층으로 가셔야 합니다! 매일 운영시간은 11:00 - 22:00 까지니 여유있게 아이파크몰 돌다가 편한 시간에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 h가든 999는 아이파크몰의 지번주소 999라고 하네요!) 원래 여타 쇼핑몰 안에 음식점 같은 경우는 규모도 작고 천고도 낮고, 적당히 식사 때우기 좋은 정도로만 구성되어 있고, 인테리어도 큰 신경을 안 쓰는 곳들이 대부..

[경기도 성남 / 서판교] 운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댄디라이언"

평소에 서울에서만 생활하다보니까 근교에 멀리갈 일이 없는데, 회사일로 분당에 미팅이 생겨서 겸사겸사 서판교의 "더댄디라이언"을 다녀왔습니다. . . 위치는 판교도서관 바로 앞이라서 찾아오시기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비오는 날 갔는 데도, 오히려 운치가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ㅠㅠ 인테리어 자체에 잎사귀나 초록빛의 자연물이 많아서 비랑도 잘 어울리고, 뭔가 마음도 안정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원래 제 페이보릿 컬러가 초록색이라 그런지 내부 디자인이나 메뉴판이 너무 맘에 들고 예뻤어요 ㅎㅎ 꼭 메뉴판이 동화책 같은 느낌? 메뉴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먹었던 식전빵이에요!💁 저 빵이랑 소스가 진짜------너---어---무---너무 맛있는거 있죠ㅋㅋㅋㅋㅋㅋ 보통 식전빵 소스는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버터나 올리브유..

[마포구 / 연남동] 수제 초콜릿 맛집 "김보람 초콜릿"🍫🎂

오늘은 음식점 리뷰가 아닌 맛있는 수제 초콜릿 가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ω・。)ノ♡ 연남동에 되게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김보람 초콜릿도 그 중 한군데인데 지나가다가 꼭 뭐에 이끌리듯 들어 갔답니다! . . 인테리어 자체가 검정색, 회색, 흰색의 무채색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간판이나 인테리어 가구들이 주는 느낌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정자로 쓰여있는 "김보람 초콜릿" 조차 뭔가 웅장.. 김보람 초콜릿은 쉬는 날 없이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운영시간은 14:00 - 22:00 라고 하니, 참고하시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저는 초콜릿 종류가 이렇게 많은 지 몰랐답니다,, 종류가 너무 많고 뭘 사야할 지 몰랐는데 다행히도 구매전에 시식이 가능하더라구요! 조금..

[마포구 / 연남동] 와인마시기 좋은 분위기 맛집 "살롱 드 마르잔" 🍷🥂

저번주 내내 주말만 바라보고 살다가 거의 1년?만에 연남동을 다녀왔어요 ㅎㅎ 요즘에는 해가 길어서 느즈막히 갔는데도 덥지 않고 딱 좋더라구요. 가기 전에 이 곳 저 곳 가봐야지 하고 많이 메모해놓긴 했는데, 도착해서는 그냥 걷다가 예쁜 곳으로 가게 되었답니다..ㅎㅎㅎㅎ 그래서 도착 한 곳이 "살롱 드 마르잔" !!! . . 위치는 경의선숲길 🌿🌱걷다보면 뙇!!! 하고 보입니다! (그래도 오시기 편하게 위치도 같이 첨부해드릴께용) 저녁은 다른 곳에서 먹고 간거라 식사메뉴는 큰 신경 안쓰고 방문했습니다! 주문할 수 있는 와인이 엄청 많은데, 와인은 따로 와인 메뉴판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2층으로 못 갈까봐 걱정했는데 딱 한자리 비어서 2층에서 먹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2층에 앉으려면 와인을 바틀로..

[성동구 / 서울숲]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한 "빅토리아 베이커리"

(〃・ิ‿・ิ)ゞ (인사) (・∀・)ゞ 안녕하세요 루미너스입니다! 저번 주말에 친구랑 급으로 만나게 되서 저희집이랑 가까운 성수동을 가게 되었어요! 성수동은 증맬루 서울에서 제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곳 중 하나에요 ㅎㅎ 프랜차이즈들 많고, 번잡하고 그런 분위기는 딱 싫은데 성수동은 뭔가 고즈넉하고..여유롭고..아기자기한.. 제가 좋아하는 느낌! 무튼 그래서 이번에도 너무나 기분 좋게 잘 다녀왔고 평소 다니던 성수역 쪽이 아니라, 서울숲쪽을 가게 되었답니다~! 저는 2224번 버스를 이용하여 "성동구민종합센터정류장"에서 하차 한 뒤 도보로 6-7분 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용! 뚝섬역에서는 10분?쯤 걸릴 것 같은,,) . . 사실 빅토리아베이커리는 사전에 찾아보고 간게 ..

[강남구 / 삼성동] 회식장소로 좋은 프라이빗한 한우집 "창고43 삼성점"

지난 6월, 회식을 맞아 회사 근처 삼성역쪽에 위치한 "창고 43 삼성점”을 다녀왔었답니다~! 삼성역을 몇년동안 지나다니는데,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 줄은 꿈에도...몰랐어요...ㅎㅎ 왜 그런가 했더니 삼성역 3번 출구 앞에 있는 글라스 타워 내부 지하에 위치해있더라구요! 글라스 타워 들어가면서 여기서 점심도 먹으면 너무 좋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점심메뉴들도 많았습니다!(다음번에는 점심 메뉴 리뷰를 해볼께요..!)..매일 11:30 - 14:00LUNCH매일 17:30 - 22:00DINNER일요일 휴무 메인 메뉴는 이렇게 3가지로만 구분되어있고, 런치 메뉴랑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더 있었습니다.(런치 메뉴는 창고43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해요!)..저희는 설화등심이랑 특안심이랑 창고스폐셜 다..

[용산구 / 한남동] 고급스러운 숙성 한우집 "한와담 블랙"

코로나 이후로 한남동 주변은 거의 안갔던 것 같은데 제 생일을 맞아서평소 지내는 지역에서 좀 벗어나 한남동으로 가게 되었어요! (♪bgm. 백현-UN village) 한와담 블랙 청담점도 가봤었는데, 그 때는 블로그를 하기 전이라서 별다른 사진을 많이 못 찍었던...흑 이 날은 기필코 포스팅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입구부터 사진을 찍었답니다!가기전에 예약을 하고 갔는데 발렛은 한와담 본점에 맡기고, 블랙 직원분이 마중나오셔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독특,,) 위치는 한남오거리쪽이고 자차타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진짜 제일 좋았던 점은 평소에 제 성격이 느긋느긋해서 어딜가도 항상 라스트오더때 쯤이나 마칠 시간 다 되서 가서 못 먹고 돌아오곤 했는데 한와담 블랙은 운영시간이 새벽 1시까지에요 >_

[동작구 / 사당] 생일 파티 하기 좋은 맛집 "라시에스타(La Siestar)"

사당에서는 항상 삼겹살이나 술집을 갔던 것 같은데요번에는 모이는 친구들 모두 6월생이라 같이 생일파티를 하려고 만났었답니다! ..생각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사당에 많이 없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서치서치한 결과!!"라시에스타"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짝짝짝짝) 보시는데로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라서 지하철 타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영업시간은 매일 11:30 - 22:00 / 라스트 오더는 21시까지 라고합니다.찾아보니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고 전화 예약도 가능하니, 예약하시는 게 좋을 듯해요 ㅠㅠ저랑 친구들은 예약을 안하고 간거라 창가 자리에는 못 앉았답니다.. 흑흑어쨋든! 맛있게 먹고 재밌게 다녀왔으니 포스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동!! 저는 주거공간이든 상업공간이든 천고가 높..

[경북 포항 / 효자동] 대창 덮밥이 유명한 "담박집"

지방 맛집 포스팅의 2번째 주자로 경북 포항의 담박집이 선정되었어요 ㅎㅎ헤헤 (짝짝짝짝) 담박집은 경북 포항 효자동에 위치해 있으며, 효자역이랑 가깝습니다. 엄청 무더운 날에 방문했는데 다행히도 웨이팅이 짧아서 5-10분 안에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세명이서 방문했는데 다같이 나눠먹자 하여 대창덮밥, 삼겹살덮밥, 스테이크덮밥을 먹었습니다. (´ε` )♡ 저는 막창 대창 양곱창 양대창 이것 저것 안가리고 먹는 내장킬러라서 그런 지 ㅠㅠ 첫맛에 진짜 사르르 녹는 느낌이였습니다 !! 근데 아무래도 대창의 부위 특징상 몇 입 먹으니까 느끼해지긴 하더라구요,, 그 때마다 와사비랑 생강 먹으니까 그래도 엄청 느끼하진 않았습니다. 특유의 소스가 맛있어서 냄새도 안나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게 제일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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